http://www.ciokorea.com/news/116097?page=0,0


1. 샬레OS

2. 스팀OS

3. 데비안

4. 우분투

5. 페도라

6. 솔루스

7. 리눅스 민트

8. 리액트OS

9. 주분투

10. 트루OS

11. 크롬OS

12. 프리DOS

13. 프리BSD

14. 하이쿠

15. 엘레멘터리OS

16. 오픈수세


재미있는 사실은 일반적으로 잘 알려져있지 않은 샬레OS를 대중적으로 추천하고 있다는 사실....

참고로 하모니카 커뮤니티 버전에 샬레 한국화 버전이 올라와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왜 샬레를 추천했는지 알아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보입니다.


또한 유닉스 계열인 트루OS가 대중적으로 추천되고 있다는 사실과 게임을 겨냥하여 스팀OS를 추천하고 있고 대중적인 것과는 멀다고 보이는 프리DOS도 추천 대상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언젠가 개인적으로 프리DOS를 추천한 적이 있는데 일맥상통하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늘 강조했던 하이쿠와 오픈수세도 올라와 있군요. ㅋㅋ


다른 것들은 그럭 저럭 이해가 가더라도 아마 대부분의 분들은 스팀OS와 프리DOS 그리고 무엇보다 하이쿠의 추천에 이해가 가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직접 구체적으로 사용해 보면 이해가 가실 것입니다. 또한 장래 발전적인 것을 보면 리액트를 추천하듯이 하이쿠 추천이 너무 당연하다고 봅니다.


오픈수세가 16위로 가장 마지막 추천 대상이 된 것은 기능성에는 문제가 전혀 없지만 (탁월하지만) 대중적인 접근성에 대한 문제 때문에 아마도 가장 랭킹 순위를 낮춰서 추천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이쿠 보다도 순위가 떨어지게 나왔네요. ㅋㅋ


여하튼 대안 OS가 다양하게 존재하니 대중들도 도전하여 자신의 용도와 취향에 맞는 OS를 찾아서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PS

한 가지 배워야 하는 중요 사실은 리눅스 배포판을 대충 무슨 계열 또는 그놈이 그놈이라는 식으로 취급하고 있지 않습니다. 각 배포판 별로 독립된 OS로 취급한다는 사실을 인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리눅스 배포판이 300개가 넘어서 도대체 정신만 없고 도움이 안 된다고 이런 저런 기술적 사용자 접근적 논리를 펴면서 얘기를 많이 하시는데, 논리적으로 맞는 말이라고 하더라고 각 배포판이 독립된 OS라는 사실을 좀 인지하고 적극적으로 각 독립 OS의 독립된 발전과 활용에 관심을 가져보심이 어떨련지 생각해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리눅스에 한 정해서가 아닌 유닉스 계열과 독립 OS들도 더욱 분파를 이뤄서 독립적으로 경쟁적으로 발전해 나가야 한다고 꾸준히 생각하고 있고 이런 생각은 지금은 별로 반가운 생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지만 차츰 발전해 나가다 보면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 알게될 때가 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이런 논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적용해서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한 실용주의 노선이 중요하니 이 정도로 줄입니다.


늘 얘기했듯이 리액트와 하이쿠의 승전을 기대하고, 오픈수세가 더욱 널리 알려져서 대중들에게 까지도 널리 사용되길 기대합니다.


YaST가 모든 배포판에 집중적으로 포팅되어서 어떤 바보라도 전문적인 영역까지 관리가 될 수 있는 진정한 대중화 단계에 들어서길 기대합니다.


누구든지 자신이 생각한 것을 그대로 구현하고 누릴 수 있는 것이 컴퓨터의 용도입니다.

또한 누구둔지 자신이 무엇을 생각했는지 조차도 몰라도 컴퓨터의 도움을 받아서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되고 그것을 실현시키도록 만드는 것이 컴퓨터의 역할이고 그 중추적 역할을 OS가 해내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OS 그런 방향으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금 윈도우95 GUI 쟁탈전 시대를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이젠 다른 차원의 OS에 대해 생각하고 실제로 누구든지 기술 앞에 평등한 시스템이 제공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리눅스 OS와 오픈소스 세계가 이런 것을 가능하게 만들 것으로 믿습니다. ㅋㅋ


물론 얼마나 기간이 걸릴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런 도전을 통해 실제적인 평등이 이뤄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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