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동님이 말이 많은 이유는 월래 도둑이 제발 저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한국 우분투 커뮤니티 탈퇴한 상태지만 가입했던 당시만 해도 호동님 정체를 알리가 없었고


개발자가 소중하다고 생각해서 무조건 옹호를 했었습니다.


그 결과로 세벌님 한국 우분투 강퇴 하는데 여론 동조를 했었죠.


호동님 한국 우분투 커뮤니티에서 당신을 모함한 근거 있으면 제시해 보세요.


아마도 제시 못할겁니다.


하모니카랑 저랑은 아무런 상관이 없는데도 


자기 멋대로 하모니카가 뒷배경이라고 단정하여 공격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같은 맥략으로


한국 우분투때 부터 행보가 잘못되었음을 언급하니 그때 부터 모함을 했다고 일방적으로 우기는 겁니다.


한국 우분투에서 일방적으로 다솜 포기 선언을 하고 남겨진 분들한테 유지 보수 맡기고 떠난 후 다시 님프로 돌아왔거든요.


kldp 에서 자복하길 그때 다솜 유지 보수로 맡은 분들이 2명 있었고 그 2명은 개발의 ㄱ 자도 모르는 학생이였다고 하네요.


개발의 ㄱ 자도 모르는 사람한테 유지 보수 책임을 떠 넘기는 행위가 잘한 행동입니까?


그걸 KLDP 에서 질타하니 우분투부터 음해를 했다고 주장을 하는겁니다.


한마디로 개발자를 우대하는 리눅스 커뮤니티 특성을 알고 


너는 개발도 안하고 무엇을 했냐며 안하무인으로 행동하는데


딱끔한 교훈을 주지 않는다면 반복될것입니다.


이제 선택은 리눅스 커뮤니티 몫입니다.


하모니카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할지 저두 궁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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