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모니카 묻고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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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공공기관 사이트라도 민원24의 경우에는 리눅스환경 지원이 가능하다 라는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국세청 홈텍스는 사용이 안되네요. 베라포트(Veraport)는 정상적으로 설치가 되는데... 정작 읽어들이지 못하니 왜이럴까 싶습니다.

화면-4.png



이상하게 제 컴퓨터는 크롬이 안되네요.

크롬을 사용하면 뻗어버립니다.

리커버리환경에서는 또 크롬이 됩니다.

그냥 하모니카를 재설치해서 다시해보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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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까랑 2016.04.25 18:02

    아...베라포트.... 저는 농협인뱅시도하면서 베라포트를 봤죠... 설치해도 작동안되고 하여간 의미가 없었습니다.

    (농협은 수동설치를 지원해서 베라포트를 제외한 다른 걸 설치해서 작동됬습니다.)

    베라포트가 원인은 모르겠지만, 하모니카에서는 작동을 하지 않는 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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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바라기별 2016.04.25 18:04

    아 그러면 우분투에서는 정상작동이 된다라는거겠네요. 

    우분투나 하모니카나 같은 시스템인데 왜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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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까랑 2016.04.25 18:38

    조금 전에 우분투로 해봤는데, 베라포트 자체는 터미널 열고 글자쳐서 설치가 되기는 했습니다.

    근데 작동을 안했습니다....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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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바라기별 2016.04.25 19:10

    그러면 베라포트자체의 문제점일까요? 아니면 페도라계열만 된다라는뜻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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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까랑 2016.04.25 19:44

    아마 베라포트 자체문제일 거 같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베라포트가 브라우저->프로그램->ie환경 이런 거처럼 작동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전 이게 npapi라고 알고 있습니다.) 근데 요즘 브라우저들이 npapi를 지원을 중단하고 있답니다. 보안상의 문제 때문이겠죠.

    제 생각엔 아마 이거 때문에 어디를 해도 같은 결과가 나오지 않는가 합니다.

    거기다가 베라포트를 만드는 회사도 리눅스에 대한 지원을 신통치 않게 하는 것 같구요.

    이상 제 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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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바라기별 2016.04.25 20:08

    아 그렇겠군요. 민원24같은경우 제규어웹을 사용하고 지원한다라고 되어있는데

    실제로는 호완이 안되고 충돌한다고 뜨네요.


    허참.,.;

  • profile
    행복한펭귄 2016.04.26 11:00

    일반 대중들이 늘 사용하는 것이나 상요할 법하는 것들은 알아서 종합 테스트해서 자동으로 되도록 만들어 줘야하는 것이 상식이 아닌가?


    최종 사용자가 기술적인 부분까지 고민하면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금쪽같은 시간을 뺏앗아 가는 행위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대부분의 분들은 그저 편하게 원하는 것을 사용하고 싶을 뿐이다. 그런데 왜 이리 알아야하는 것도 많고 되는 것은 더더욱 없고, 호환성에 대해서 고민해야하고 그런가? 이것 자체가 말이 안 되는 처사다.


    이런 부분을 기술적인 부분의 문제고 정책적으로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서 오랫 기간이 필요하니 너희들이 불편하더라도 알아서 쓰라고 하는 이런 정책이 참으로 국민을 생각하는 정책인지에 대해서 고민스럽다.


    윈도우즈, 맥OS X, 리눅스, 유닉스.... 이런 OS 종류와 상관없이 당연히 원하는 바가 직관적으로 바로 누릴 수 있도록 모든 환경을 만들어 줘야하는 것이 상식이 아닐까?


    제발 이런 글들 자체가 올라와서 사람들이 쓸데없는 고민때문에 시간 낭비하는 일들이 완전히 사라지고, 이런 시간에 더욱 쓸모있고 생산적인 일에 몰두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서로 협력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줘야하는 것이 아닌가?


    무엇이 잘 못 되어도 한 참 잘 못되었다. 정말 이런 모습을 보면 안타까운 정도가 아니라, 마음이 찹찹하다. 경쟁 속에서 다들 힘들게 살아가는 마당에 이런 기술적인 부분때문에 최종 사용자가 고민을 해야한다니 이런 부분이야 말로 불공평한 부분이다. 제발 해결해서 운영체제와 상관없이 국민들이 편하게 원하는 바를 할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최종 사용자인 국민은 이런 사소한 기술적인 문제로 시간 낭비하는 것이 아니라 좀더 발전적이고 생산적인 일과 기술로 인해 고민하는 시간이 많아지길 기대해본다.


    기술은 매우 중요하다. 그렇지만 삽질은 이제 그만 멈춰야하지 않을까?

    언제가지 최종 사용자가 삽질을 해서 사용해야 하는 이런 환경을 방치할 것인가?

    자못 궁금하다...


    이것은 단순히 윈도우즈와 리눅스의 비교 문제가 아니다. 무엇인가 근본적으로 잘 못되어있다.

    ......


    좀더 생산적이고 유익한 것에 시간과 힘을 쏟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보았으면 너무 좋겠다.


    비생산적인 것들에게 질문하고 답하고 하는 일에 솔직히 마음이 와닿지 않고 힘들다.

    .....


    개인적으로 지켜볼 수 밖에 없는 입장이지만, 솔직히 이렇게 방치하는 것들에 대해서 그렇게 마음이 시원한 것은 아니다. 답답하다. 하루 이틀의 일들도 아니고 선택과 집중은 바로 이럴때 해야하는 것인데, 선택한다고 말만하고 집중은 언제할지 정말 모를 일이다. 그저 최종 사용자들은 여전히 답답할 뿐...


    그냥 푸념... 좀 해봤다.


    msn010.gifmsn010.gifmsn010.gif



  • ?
    해바라기별 2016.04.26 13:15

    저는 개발자가 아니라 단순히 이용자입니다만 정식으로 민원을 넣어볼까 합니다.

    저 같은 사람의 피드백이라도 들어줄려나요^^;


    은행에서도 오픈환경을 제공하는 시점에 관공서는 너무 늣습니다.

    공공기관이 오히려 주도적인 역활을 해야한다라고 생각합니다.


    엑티브x가 퇴출될것이라고 발표된지가 언젠데 아직도 미적거리고 있는것을 보면 속에서 천불이 나고요.

  • profile
    행복한펭귄 2016.04.26 13:41

    공공기관 리눅스 사용 청원에 대한 현재 상황을 보고드립니다.

    http://hamonikr.org/board_aMBI05/18234


    해바리기별님. 답답한 정도가 아니라 천불이 나시죠. 저는 개발자 입장도 알고 최종 사용자 입장도 잘 아는 사람이지만, 주로 최종 사용자 입장에서 모든 것을 보는 사람입니다.


    이미 해바라기별님과 같이 답답함을 느끼신 분 중의 한 분이 청원을 넣었지만, 그 결과는 위에 언급된 사이트 링크를 들어가서 보시면 알겠지만, 관련 기관의 답변은 우리가 생각하는 상식과는 거리가 너무 멀어도 먼 답변만 온답니다. 오히려 더 답답해지지요.


    많은 사람들이 이런 답답함때문에 민원이나 청원까지 집단적으로 집행되었는지는 잘 모르겠느나 (구체적인 사실과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으니 모르겠다고 하는 것이 상식적인 얘기인 것 같음) 여하튼 피드백이 오는 것도 늦고 답변의 결과는 책임 회피성 언변만 오지, 구체적인 정책과 기술적인 근거와 개발 현황 및 계획 등과는 거리가 먼 내용들이 대부분입니다. 이것이 현재 대한민국의 정책의 수준과 실제적인 정책의 결과입니다. 비판하고 싶지는 않지만, 왜 정책을 하는지 자신이 누구를 위해서 일을 하는지 잘 모르는 것 같아서 문제 해결도 해결이지만 이런 사람들을 보면 더욱 답답해집니다.


    은행과 금융 기관도 제발 빠르고 정확하게 100% 오픈 환경 적용해서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줘야하고, 공공기관은 두 말하면 잔소리인데 오히려 공공기관이 더욱 늦네요. 이해가지 않는군요.


    아직도 액티브X가 어쩍구 저쩌구 하면서 방치된 상태로 이렇게 지내는 것을 당연시 여기는 이런 정책과 그 결과가 한심스럽기까지 합니다. 국민이면 어떤 OS와 매체를 이용하든 편하게 원하는 바를 해서 행복하게 살아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닐까요? 그런데 말입니다. 그 당연한 것이 너무 당연하지 않고 국민들이 오히려 이런 기술적인 문제로 자신의 시관과 노력을 빼앗겨야 하는 입장에 있는 것이 현재 우리의 실정입니다.


    저는 정부나 기업이나 개발자에게 이렇다 저렇다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최종 사용자인 국민이 당연히 누려야 할 것들이 여러 가지 복잡한 얘기들과 역학관계때문에 누리지 못하고 있는 이런 실태가 한심해서 그런 것입니다.


    기술적인 시각에서도 솔직하게 말하면 안 될 이유가 없는데, 이런 저런 명목으로 시간말 끌고있는 모습이 정말로 보기에도 힘듭니다.


    개인적으론 청원을 넣거나 민원을 넣거나 그러고 싶지는 않습니다. 정말 이런 부분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관계자들은 아무도 없을 것이기 떄문입니다. 모르는 것이 아니라 안 하는 것이지요.


    개인적으론 이런 논쟁아닌 논쟁으로 아까운 시간 빼앗기고 싶지않아서 그냥 다른 방법으로 쓰고 있지만, 국가나 기업이 서비스해야 할 부분은 해주고 그에 맞게 서비스의 댓가를 요구하는 것이 상식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저런 역학관계는 둘째 치더라도 말입니다.


    리눅스, 유닉스, 윈도우즈, 맥OS X, 안드로이드, iOS....


    어떤 OS를 사용하든 당연히 자신이 원하는 바를 즉시로 시간과 힘 쏟지 않고 바로할 수 있도록 환경 만들어줘야합니다. 너무 당연한 것입니다. 최소한 모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서비스 받고 누려야 하는 부분에 한 해서는 더이상 신경쓰지 않도록 인프라 구축과 구체적인 서비스 완료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더이상 불필요한 삽질(?)을 강요하는 이런 문화를 없애야 합니다. 최종 사용자가 서비스를 받기위해서 이런 저런 불필요한 삽질(?)로 매번 신경써야 한다면 얼마나 그 고통이 큰지 모릅니다.


    학습 차원에서 기술적인 개발과 발전을 위한 삽질은 환영하지만, 최종 사용자라는 입장에서의 삽질은 영구 퇴출하길 진정으로 원하는 개인으로서, 특별히 "리눅스에서 삽질은 기본이다"라는 이상한 문화(?)와 인식이 있는데, 이런 문화부터 근본적으로 없애버려야 합니다. 아주 좋지 못한 습성입니다.


    하모니카 리눅스가 추구하는 것과 같이 최종 사용자, 특별히 일반 사용자는 그냥 설치해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OS가 완벽에 가깝게 서비스해줘야하고 웹 환경이 그렇게 바춰줘야합니다. 그 기준은 최종 사용자의 일반 사용자 기준으로 보편적으로 누구나 사용하는 서비스에 한 해서는 100% 구현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추가적인 서비스를 위해서 약간의 노력이 필요한 부분이나, 자신만의 독특한 무엇인가를 추구하기 위해서 삽질을 하는 부분은 오히려 권장해야합니다. 이런 개념없이 중구난방으로 모든 것들이 돌아가다보니 일신우일신은 커녕~~~~ 맨날 똑같은 얘기 또하고 또하고 ... 결과는 나오지 않고, 개선은 없고 그러고 그러다 포기하고... 이런 악순환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이젠 제발 선순환의 고리를 만들어서 활기차게 추진할 수 없을까요?

    개인적으로 참으로 고민스럽습니다.

    비판을 위한 비판은 이제 제발 그치지, 각자 자신이 무엇을 위해 일을 하는지 명확히 알고 결과 좀 제발내고 서비스 좀 제발 제대로 만들어 보급하고, 그리고 성장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왜 우리가 웹 서비스 하나 받아야 하는데, OS가 어쩌구 무슨 기술이 어쩌구 하면서 고민을 해야하는 것이요?

    이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최종 사용자는 말 그대로 그냥 편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서비스를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서비스를 받은만큼 당연히 그에 따른 어떠한 보상을 해줘야 하는 것입니다. 보통 돈으로 거래하지만 꼭 돈으로 고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여하튼 선순환의 고리를 찾아봅시다.


    최종 사용자, 정부, 기업, 개발자... 선순환의 고리를 찾고 각자의 위치에서 명확하게 자기 일을 집중할 때 더욱 좋은 서비스와 혜택으로 서로 활기차게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아주 원초적이고 기본적인 것 조차 이뤄지지 않은 다면, 커뮤니티 활동이 무슨 소용있겠습니까?

    상식이 통해야지 그 다음의 계획이 서고 활기차게 무엇인가를 고민하고 추진하할 수 있는 것이 상식이 아닌가요?

    그런데 아쉽게도 지금은 그렇지 못합니다. 모든 측면에서...


    아직 우리 모두가 미숙하나봅니다.

    저도 그런 측면에서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유럽이나, 미국 같은 선진국처럼 성숙한 사람으로 거듭나길 기대합니다.

    리눅스 커뮤니티를 통해서....


    보편적인 서비스나 그 누구에게나 열려있어야하며, 사용자 접근성이 쉬우며 직관적이며 최종적으로 어떤 사람도 쉽게 사용할 수 있어야합니다. OS도 이젠 기술적인 측면으로만 머물러서는 안 되며 이런 관점에서 접근해줘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OS 경쟁 시대처럼 예전의 습관처럼 OS 비교만 하고 있는 시대는 이제 종식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기술은 왜 따지나요? 결국은 사람에게 OS를 통해서 더욱 편하게 원하는 바를 할 수 있고 그로 인해 시장이 형성되어서 먹고 사는 문제를 더욱 근본적으로 더욱 개선하고 넓히고 확장하고 삶을 선순환 시켜서 활기차고 행복하게 만들고자 하는 것이 아닌가요?


    왜? 아직도 개발자의 입장과 시각에서 모든 사람들이 생각해야 하나요? 그럴 이유가 더 이상 없습니다.


    리눅스의 정신을 잘 못 이해하신 분들이 의외로 많은 듯합니다. 각설하고, 보편적 서비스는 어떤 OS를 사용하든 누구에게나 열려지길 기대합니다.


    너무나 당연한 권리이자 상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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