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모니카 묻고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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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한번만 더 쓰고 제 블로그로 돌아가려고요

여긴 뭔가 소통하는 공간이 아닌것 같습니다

  • ?
    brude 2016.04.04 19:54

    이번에도 그렇고 그동안 lnasis님의 글을 보면 적어주신 내용 이상으로 참 심정적으로 공감을 많이 했었습니다.  하모니카는 한글 사용자를 위한 배려 그 이상으로 잘 만들어진 완성도가 높은, 심지어 어떤 영감을 불러일으키기까지 하는 리눅스 배포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저도 현재의 커뮤니티 측면에 대해 많이 아쉽습니다. 리눅스 배포판이라는 소재에는 충분한 트래픽을 만들어낼만한 이야기가 있고, 에너지가 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형태가 될지 모르겠지만 리눅스 배포판 중심의 국내 커뮤니티가 생겨나는 것은 시간문제일뿐 긍정적이라 봅니다. 아무튼, 즐거운 리눅스 생활 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올려주신 익스플로러 관련 팁도 개인적으로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행복한펭귄 2016.04.05 09:38

    brude님. 저도 풀잎님이 떠나신다고 하니 가슴이 아프네요.


    하모니카 리눅스 배포판에 대해서 매번 비전이 있는 배포판이라고 어디서든지 얘기를 일괄되게 하는데,


    정작 하모키라 리눅스 배포판을 만든 곳에선 어떻게 생각하는지 참 궁금합니다.


    물론 리눅스 민트의 한글화 버전에 불과하다는 오명을 여전히 듣고 있지만 말입니다.


    제가 아주 대중적인 시각에서 그래도 하모니카 리눅스 배포판과 같은 대중적인 배포판이 영구적으로 발전하길 기대하는 바입니다. 제발 프로젝트 절대로 포기하지 말로 계속적으로 살리고 또 살려서 꼭 성장해 주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아니 그렇게 만들어야죠. 누가요. 우리가 만드는 것이죠. 누가 그렇게 만들겠습니까?


    그래서 커뮤니티의 지원이 무척 중요한 것인데, 정작 하모니카 리눅스 관련 기관과 업체에서는 깜깜 무소식이니 풀잎님과 박정규님과 같은 실력있는 분들이 떠나는 것이 어찌보면 당연한지도 모릅니다. 저도 솔직하게 말하자면 워낙 커뮤니티에 대한 지원이 미흠해서 썩 시원한 마음으로 활동하는 것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누군가는 중심을 잡고 이끌어야 할 것 같아서, 일종의 사명감으로 커뮤니티 활동하는 중입니다.


    관련 기관과 업체는 신문 기사도 잃지 않나봅니다. 요즈음 기사를 보면 소프트웨어 성장과 커뮤니티의 관계에 대해서 여러 차례 언급되어 있습니다.


    결론만 말하면 많은 경우 외국 소프트웨어 벤더에 커뮤니티 활동이 치우쳐있다는 내용이 핵심이고, 최근에는 정신을 차린 기업들이 네이버 카페, 다음 카페, 전문 블로거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서 자신의 벤더 소프트웨어를 알리고 적극적으로 홍보한다는 내용입니다.


    이것이 대세인데, 하모니카 리눅스는 이런 대세에 맞게 지원을 아끼지 않고 전문가를 전문가답게 배려하고 인정하고 지원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만들어줘야 하는 것이 상식이 아닐까요?


    시장이 없는데, 자신의 밥 그릇까지 내팽겨치면서까지 활동할 사람이 과연 있겠습니까?

    이 곳은 시장의 논리에 따른 사회에서 운영하는 커뮤니티이지, 종교 단체과 자원 봉사 단체가 아님을 상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직도 하모니카 리눅스 로고(심볼)에 대한 어떠한 정보도 얻지 못했고, 로드맵을 알아야지 커뮤니티 활동하는데 서로 협력하여 성장할 수 있는데 전혀 로드맵을 제시하지도 않고, 재정적인 지원은 커녕 아주 사소한 요구 사항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상호 작용이 없으니 당연히 사람들이 떠나는 것이 너무 당연한 이치라고 봅니다.


    전 개인적으로 하모니카 리눅스를 살려 보고 싶은 한 사람으로서 업체의 태도와는 무관하게 활동은 하겠지만, 계속적으로 모르쇠로 나오면 심각하게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업체과 관련 기관의 반응과는 무관하게 최소한 하모니카 리눅스를 통해서 리눅스에 입문하거나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리눅스 경험자로서 최대한 자상하고 섬세하게 안내할 수 있는 능력 범위 내에서 정성껏 성심껏 같이 이끌어 나가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관계 기관과 업체 및 관계자님들은 각성하시고, 제발 지원과 구체적인 로드맵, 기술 서포트, 재정적 지원까지 고려해 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이번에도 모르쇠로 일관하면 정말 개인적으로 매우 화가 날 것 같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설령 관계 기관이 완전 모르쇠로 나가더라도 리눅스 발전과 커뮤니티 사람들과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서 활동을 계속하겠습니다만 성장에는 참으로 많은 디딤돌이 아닌 방해(!)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네이버, 다음이니 이런 곳에 참으로 잘만 지원해주고 적극적으로 사람 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는데, 그런 부분이 아쉬워도 너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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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윙혼 2016.04.04 20:07

    하모니카 커뮤니티를 사용하는 분들은 대다수가 어떤 운영체제를 쓰던 자신의 지식이나 검색 등으로 해당 운영체제를 자신의 의도대로 쓸 수 있는 분들인 듯 합니다. 아직 리눅스는 어렵다는 편견과 하모니카 프로젝트에 대한 대중의 인지도가 낮아서 아직 까지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지 않은 것이 크지만 베타가 끝나고 정식 버전이 나온 뒤 광고 좀 하면서 다른 분이 언급 하셨던 검색 접근성도 개선 된다면 활성화 될 거라 생각합니다


    저 같은 초보 이용자들도 늘어 나겠지만 다른 상위 목적으로 하모니카를 사용하려는 이용자들도 늘어날 거라 생각합니다. 그냥 견문 넓히려고 올라오는 글들 읽는 것 만으로도 벅차서 구경만 하고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차츰 활성화 될 거라 생각합니다. 어쨌든 좀 더 많은 분들이 하모니카 리눅스를 사용하면 좋겠습니다

  • profile
    행복한펭귄 2016.04.05 09:47

    이곳에 오시는 분들은 제가 글의 내용을 분석해 볼 때, 왕초보자님, 윈도우즈만 사용하시다 오신 분들은 생각보다 적고 나름으로 예전에 리눅스를 경험했으나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다가 하모니카 리눅스를 통해 리눅스를 다시 한번 써 볼까하는 생각으로 복귀하신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전문가분들도 의외로 많습니다. 일명 고수라고 알려진 분들인데요. 그러다보니 그런 분들은 꼭 리눅스만 고집하지는 않습니다. 어떤 OS에서 든지 자유자재로 자신이 원하는대로 최적화시켜서 자신의 용도에 맞게 사용할 능력들이 있는 분들이죠. 하하


    절대적인 왕초보자님, 윈도우즈만 사용하다 리눅스를 접하신 분, 예전에 리눅스를 몇번 깔았지만 사용하지 않다가 다시 리눅스를 사용하시는 분, 맥OS에서 그래픽 작업만 하다가 처음으로 리눅스를 접하신 분, 리눅스를 나름 잘 사용하시는 분, 리눅스 자격증의 취득할 정도로 리눅스에 빠삭하신 분, 리눅스 업체에 근무하시는 분....


    여러 성향과 수준의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을 만족할 수 없습니다. 어찌 한 사람이 이 모든 경향의 수준과 관심사를 다 만족시킬 수 있겠습니까? 설령 수 백년을 리눅스를 써 왔다고 하더라도 고수 중에 초고수라도 이 모든 사람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성향과 의견과 수준에 맞는 강좌를 쓰고 뭐 이런 활동을 한 사람이 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하모니카 리눅스 커뮤니티와 같은 모임이 필요한 것입니다.


    저의 모토 중의 하나가

    [ 당신이 대접받고 싶은 대로 대접하라 ]입니다.


    저는 정말로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게 정심껏 글을 남기는 이유는 단 한가지 저도 그렇게 대접받고 싶기 때문입니다. 매우 이기적인 모습으로 보일 수 있지만, 이런 이기적인 행동이 사실 더 이타적인 결과를 가져오지요. ㅋㅋ


    자신이 불편한 것이 있다면, 다른 사람도 똑같이 불편해 합니다. 어려워합니다.

    누군가 해결해 주겠지, 언젠가는 해결이 되겠지 이런 생각을 가지는 것 보다는 내가 불편하니 다른 사람도 분명 불편할거야라고 생각하고 그 문제를 스스로 풀어서 이 곳에 공유한다면 서로 간의 발전에 얼마나 도움이 되겠습니까?


    이런 것이 소위말하는 상호작용이고 소통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진심어린 마음으로 대면한다면, 성장하지 말라고 해도 성장할 것입니다.

    같이 성장해 나갑시다.


    관계된 모든 분들이 모두 성장해서 얼굴 빛이 더욱 찬란하게 빛나고, 사람답게 살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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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행복한펭귄 2016.04.05 09:20

    풀잎님. 개인적으로 매우 안타깝게 생각되네요.


    좋은 전문가님을 한 분 떠나보내게 되다니 마음이 다 아프군요.


    풀잎님이 개인적으로 뜻이 있어서 자유의지에 따라 행하시는 것이니 말릴 길은 없지만,


    어디가서 무슨 일을 하시든지 만사형통하고 꼭 번창하고 번성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커뮤니티를 통해서 글자로만 만나 뵙지만, 글의 수준과 성향을 볼 때 오랫동안 컴퓨터를 만저 오신 전문가님이 거의 확실한 것으로 보이는데, 사실 이 커뮤니티는 풀잎님과 같은 전문가님이 꼭 필요한데 말입니다. 바쁘고 여러 가지 의견이 잘 조율되지 못하고, 소통의 부재(!)로 인해 답답해서 더 이상 이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의미를 찾지 못해서 떠나신다고 하니 할 말이 없네요. 솔직히 풀잎님의 많은 의견과 생각에 저도 아주 많이 공감하는 한 사람으로서 얼굴 한 번 뵌적 없지만, 여하튼 친구 한 명을 떠나 보내는 것 같아서 아쉬움이 남네요. 개인적으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조율할 부분은 조율하면서 풀잎님과 친분도 맺고 인간적으로 여러 가지 구상도 해볼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아쉽게도 힘들 것 같군요.


    여하튼 개인적으로 어디서든지 무슨 일을 하시든지 성장하고 능력있고 자상하며 품위있고 기품있고, 무엇보다 사람 냄새나시는 풀잎님으로 다른 커뮤니티 활동에서 잘 활동해 주실 것을 기대하겠습니다. 꼭 하모니카 커뮤니티 아니고도 잘 알려진 리눅스 유저 그룹, 리눅스 민트 코리아, 우분투 코리아, 데비안 코리아, 기타 여러 한국 리눅스 사용자 모임이 있으니 풀잎님의 성향과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찾아서 리눅스 발전에 공헌해 주신다면 개인적으로 참 좋겠다고 생각하네요. 어디까지나 그것 조차도 풀잎님의 자유 의지에 따라서 마음껏 펼쳐 보이시면 되겠습니다.


    혹시나 나중에라도 마음이 바뀌고 무엇인가 이 곳에서 공헌할 생각과 의지가 있으시면 돌아와서 도와주시면 감사하겠네요. 풀잎님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전 마음이 참 아픕니다. 좋은 사람 놓친 심정이라고 할까나... 마치 사랑하는 연인을 떠나보내는 가슴 아픈 심정이라고 할까나... 그 정도로 마음이 아프네요... 얼굴 한 번 뵌적 없는 분에게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이 실례인줄 아나 있는 그대로 전해줘야할 것 같아서 글로 남깁니다.


    혹시 본의 아니게 풀잎님에게 무례하게 한 부분이 있다면 서로간에 용서하시고, 다른 측면에서 성장해 나가시길 기대합니다. 기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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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재 글 쓰기로 했는데, 풀잎님 쓰신 글 보며 허무함을 느낍니다.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나... ㅡㅡ"


    커뮤니티라는게... 활동 하다보면...

    나랑 맞지 않을수도 있고, 활동하기 싫을수도 있고, 맘에 안드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자유롭게 와서 활동한 것처럼, 자유롭게 떠날수도 있고, 활동하지 않는것도 자유입니다.


    그동안 많은 활동을 하고, 애정어린 눈빛으로 지식과 정보를 나누어주신 점!

    높게 사고 칭찬드릴 수 있겠으나,

    마지막에 올리신 이별통보(?) ← 이 부분은 달갑게 다가오지 않는게 사실이네요.


    풀잎님은 영향력이 많은 유저입니다. 풀잎님의 글에는 힘이 실려 있지요.

    풀잎님이 올리신 이 글 하나로... 여러 유저들이 힘빠지고 커뮤니티에 대한 우려와 탄식 속에, 다른 유저분들도 풀잎님과 같은 행보를 걷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커뮤니티가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쓰셨겠지만, 그 여파는 긍정적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 박정규님도 그러하셨고, 활동하시던 고수(?)분들이 떠나실때 다들 한 마디씩하고 가시더군요. 잘 되라는 뜻이었을거라 생각해보지만, 그 뒤로 커뮤니티가 더 썰렁해지는건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ㅡㅡ;


    정말 커뮤니티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이시라면, 이러한 이별통보 대신에...

    한 발자국 뒤에서 애정어린 눈빛으로 그냥 바라만 봐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양천에 나가 울적한 마음, 벚꽃으로 달래보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

    안양천 변에 허드러지게 피어 있는 벚꽃을 보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산책로에 링컨님(?)이 남기신 글귀가 눈에 띄더군요.

    링컨_대부분의사람은마음먹은만큼행복하다.jpg




  • profile
    행복한펭귄 2016.04.05 11:56

    정말 커뮤니티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이시라면, 이러한 이별통보 대신에...

    한 발자국 뒤에서 애정어린 눈빛으로 그냥 바라만 봐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나도 legoboss님과 똑같은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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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


    legoboss님. 힘내세요. 얼굴 한 번 뵌적 없는 분이지만, 이 커뮤니티에 올려준 글을 보면서 조금 알아가는 중입니다.


    쭈욱~~~ 같이 합시다. 재미있게...


    연재글에 대해서 너무 부담스러워 하시지는 마시고요, 마음 추수리고 마음이 좀 시원해지면 온 몸을 다시 회복시키고 차분하게 연재해 주시면 감사하겠네요. 


    하모니카 리눅스가 데스크탑 지향의 OS인 것은 사실이지만, 리눅스의 장점을 잘 살려 서버로서 운영하고자 하시는 분들도 의외로 많이 있을 것으로 파악됩니다.


    간단하지만 명확하게 각 서버 운영 방법을 알려주는 서버 강좌 연재 많은 분들에게 도움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우리 같이 힘 좀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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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행복한펭귄 2016.04.05 13:40

    [대부분의 사람은 마음먹은 만큼 행복하다 -링컨-]


    마음에 와닿네요.


    마음이 조금 풀리신 것 같군요.


    legoboss님 같이 함께해요.

  • ?
    생물학전공 2016.04.05 23:32

    사이트 인터페이스가 생각보다 접근하기 불편해요


    읽기도 힘들고 로그인도 귀찮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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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umc 2016.04.05 23:36

    동감합니다. 제가 회원가입하는데 3달걸렸,.......ㅠㅠ

    로그인도 힘들어요.


    비교대상으로 어떤 커뮤니티를 두면 될까요???

    사이트관리자 분께서 아이디어를 얻을수 있게 추천해봅시다!!!!

  • profile
    Inasis 2016.04.06 01:56

    KLDP로 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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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umc 2016.04.06 02:15

    KLDP는 저역시 십여년 전부터 알고있던 곳이고 현재도 여전히 많은 도움을 받는 곳입니다.

    그곳의 취지에 걸맞는 한국어문서를 다운받아 읽고 또 읽고 있으며, 여러강좌를 보며 견문을 넓히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말하고자 하는바는, 국민의 세금인 정부지원금으로 추진된 프로젝트가 좀 더 대중적으로 발전했으면... 하는 바램이랍니다.

    이런 상상을 해봅니다. 동네 경로당 혹은 노인복지회관에 어른신들께, 혹은 어린이집이나 초등학생들에게 정보화 교육을 할때 그 컨텐츠를 담는 그릇이 '윈도우'가 아닌 '리눅스(하모니카)'라면 어려울까요? 

    당장 정부지원금으로 개발된 하모니카가 정부지원금으로 진행하는 '정보화사업'에 이용되면 어떨까요?


    이곳 하모니카가 그런 아주 밑바닥의 초보유저들에게 친화적인 커뮤니티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떤 롤모델이 있을까.... 고민하는 내용이었습니다. KLDP는 아무래도 좀더 전문적이지요.



    의견 감사합니다. 

  • profile
    행복한펭귄 2016.04.06 09:35

    저도 maumc님의 말씀에 곰감합니다.


    하모니카 리눅스는 다른 리눅스 커뮤니티와 OS 자체도 정말로 차별화를 두어야 합니다.


    한마디로 완전한 대중적인 OS로 정의를 내릴 수 있겠네요.


    정보화 사업에 바로 투입시켜서 모든 사람들이 아무 거리낌 없이 하모니카 리눅스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하모니카 리눅스가 지향해야 하는 OS로서의 사명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 당장이라도 기술적 문제가 조금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가능한데 왜 하지 않고 있는지 저로서는 정말로 이해가지 않습니다. 100% 모든 밥상을 다 차리고 진지드세요하고 백성들에게 가이드하실 생각이십니까?


    저는 이 방법은 아니라고 봅니다. 어느 정도 준비되었으면 접근하면서 개발하면서 개선하면서 발전해 나가면 된다고 봅니다. 이렇게 휼륭하게 결과물을 만들고서 왜 이리도 홍보는 뜸을 들이고 개발에 뜸을 들이지는 알 수가 없군요.


    정보화 사업 및 교육에 직접 투입해 주시면 고맙겠네요. 일상 생활에서 평이한 대부분의 일들은 지금 당장 그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안 되는 부분은 관련 기관, 회사, 리눅스 유저 그룹, 기타 모임과 협조하면 생각보다 빠르게 접근성이 강화되고 사용상에 문제가 없으리라 봅니다.


    이상. 저의 개인적 생각이었습니다.

  • profile
    행복한펭귄 2016.04.06 12:59

    KLDP 프로젝트는 왕초보자나 초보자, 윈도우즈에만 익숙했던 초급과 중급자의 중간 정도에 해당하는 사람, 맥만 쓰던 사람에게 권장하기에는 너무 전문적인 내용들로 알차게 구성되어있기에


    대중적인 접근이라는 측면에서 권장하기에는 조금 적절하기 못합니다. 그래서 하모니카 리눅스 커뮤니티에서 이런 왕초보자님과 초보자, 윈도우즈, 맥 친화적인 대부분의 대중들을 위해서 철저히 대중적인 접근이 필요한 것입니다.


    대중적인 접근은 하지만, 또한 깊이 있는 리눅스의 드넓은 세계를 균형있게 안내하고 시장을 형성해 나가도록 인도하는 것이 하모니카 리눅스 배포판과 커뮤니티의 사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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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물학전공 2016.04.13 17:51

    가볍게 가입 및 접근이 쉬운 커뮤니티는 생각보다 잘 알려져있습니다.

    디시인사이드도 한 예가 될 수 있고

    개드립닷넷이라든지 여러 유머커뮤니티가 접근이 쉬운 사이트는 무엇인가에 대해서 좋은 예가 될 것 같습니다.


    상기 커뮤니티의 시스템은

    활성화가 잘 되어있을 경우글이 굉장히 빨리 작성되고 뒷 페이지로 넘어가버리기 일쑤입니다.

    지나간 게시글은 찾기가 힘든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특정 프로그램의 사용법 또는 설정법 등은

    위키페이지 형식으로 만들고 권한을 받은 사람들이 글을 올리고 수정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profile
    행복한펭귄 2016.04.14 09:20

    사용자 접근성의 보장과 컨텐츠 관리의 전문성 및 데이타베이스의 체계적 관리 문제는 어떤 웹사이트라도 공통적으로 고민하는 부분인데, 기술적으론 이미 답이 나와있지만, 같이 활동하시는 분들의 의견과 하모니카 리눅스의 보급의 진행 정도와 무엇보다 개발자들이 계획한 로드맵과의 연계성 등 여러 가지 생각보다 고려해야할 부분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블로그나 카페 등이라면 시솝이 알아서 로드맵 짜고 기술 적용해서 진행해 나가면되지만, 하모니카 리눅스와 같이 정부차원에서 투자를 하여 나온 결과물에 대한 전문적인 공식 사이트를 임의의 개인적으로 소견으로 이렇다 저렇다 마음대로 관리하는 것은 유익하지 않다고 보입니다.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전체적인 로드맵에 맞고, 커뮤니티 회원들에게 유익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차분하게 접근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짬짬이 글을 남기는 사람 중의 한 명이라 생각은 많지만, 이렇다 저렇다 할 입장이 아니라 이 정도로만 언급하고 장기적인 관점과 시간을 가지고 발전해 나가도록 서로 협력했으면 합니다.


    아직은 누군가 중심이 되서 진행해 나가는 것이 아닌 상태라 임의로 이렇다 저렇다 할 입장이 아닌 것 같습니다.


    좋은 것은 잘 받아들이고, 개선해서 말그대로 편하게 리눅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서로간에 인도해 주었으면 합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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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행복한펭귄 2016.04.06 09:38

    인터페이스에 대한 고민이 별로 없는 것은 정말로 제대로 지적해 주셨네요.


    저도 개인적으로 1월부터 지금까지 약 3개월간 거의 매일 글을 올리지만, 인터페이스가 불편해서 애로사항이 참 많습니다.


    스마트폰과 테블릿에 맞추어 모바일 홈페이지도 만들어져 있지 않아서 건의해서 그나마 지금의 모바일 최적화 홈페이지 까지 만들어지긴 했지만, 솔직히 최적화되어있지는 않죠. 누가 봐도 좀더 신경써야 할 것 같은데, 스스로 하지 않네요. 저로서는 알 수 없는 행동이라 보입니다. 내가 관리자라면 알아서 해놓았을텐데...


    사이트 인터페이스는 정말로 고민해서 제대로 해주십사고 큰소리로 외칩니다.


    솔직히 어려운 기술이 들어가는 것도 아닌데, 뭐이리 뜸을 들이는지 알 수가 없군요.

  • ?
    생물학전공 2016.04.13 17:55

    사이트 하단에 다음과 같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그냥 형식을 따와서 맞춘것이겠지만은..

    ----

    HamoniKR.org 사이트의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어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좋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찾고 한국어 번역에 참여하고 발전시켜서 자유 라이선스에 따라서 이를 공개하도록 허용하고 권장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효율적으로 한국어 접근성을 높여 보급하는 것입니다.

    ----


    하모니카 프로그램을 업데이트하고 유지하는 프로그래머분들께선 사이트 커뮤니티를 유지하시긴 힘들겁니다.

    본 사이트 커뮤니티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시는 몇몇 분들께 게시판 관리권한이라거나 사이트 관리권한등을

    협의 후 서로 도우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마도 하모니카리눅스를 만들고 하는게 주요업무가 아니실거라고 생각됩니다.


  • profile
    행복한펭귄 2016.04.14 09:15

    생물학전공님. 님의 말씀이 맞는 것 같습니다.


    패키지 제작자는 패키지 제작 및 관리에도 정신이 없을 정도로 바쁘겠죠.


    개인적으로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기면 게시판 관리 권한, 사이트 관리 권한, 기타 여러 가지 사항을 로드맵에 맞춰 협의한 후 조정하여 즐겁게 커뮤니티 생활을 할까 합니다.


    지금은 개인적으로 사정이 좋지 못한 상태에서 간간히 짬이 날짜 글을 남기고 있는 중이라, 이런 중책을 담당하여 리더로서 이끌기에는 조금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지금은 지금 수준에서 활동하다 여유가 생기면 생물학전공님의 의견에 따라서 조금씩 진행해 나갈까 합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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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게시판에 질문하기 전 읽기 - 어떻게 질문을 하는 것이 좋을까? 1 0 Kevin 2019.11.18 12978
488 [소식] MATE 1.14 데스크탑 환경 발표 file 0 행복한펭귄 2016.04.09 2880
487 vivaldi 설치가 되지 않습니다.... 3 0 기즈모 2016.04.08 5279
486 [안내] King James Pure Bible Search file 0 행복한펭귄 2016.04.08 2656
485 [소식] Adobe Flash Player 11.2.202.616 발표 file 0 행복한펭귄 2016.04.08 3021
484 [소식] 오픈소스 AMDGPU 리눅스 드라이버가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1 file 0 행복한펭귄 2016.04.08 3493
483 [소식] 리브레 오피스 5.1.2 정식 릴리즈 (80개의 버그 수정 및 개선) file 0 행복한펭귄 2016.04.08 2822
482 [소식] 우분투 16.04 지니얼 제루스 기본 바탕화면 공개... file 0 행복한펭귄 2016.04.08 4244
481 [소식] 데비안 GNU/Linux 8.4 제시 다운로드 게시.... 1 file 0 행복한펭귄 2016.04.08 4227
480 [소식] Ubuntu 14.04.4 LTS Flavors 배포판 출시 6 file 0 행복한펭귄 2016.04.07 5244
479 [소식] Mozilla Firefox V45.0.1 / 46.0 Beta 8 나왔습니다 file 0 행복한펭귄 2016.04.07 2638
478 [소식] 앤디비아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가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0 행복한펭귄 2016.04.07 3682
477 [잡담] 윈도우즈10에서의 우분투 베쉬(Ubuntu's Bash) 지원은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4 0 행복한펭귄 2016.04.07 6072
476 [소식] 웹브라우저 비발디 1.0 공식 출시 4 file 0 행복한펭귄 2016.04.07 2886
475 [소식] KDE Plasma 5.7 데스크탑 환경 7월 5일 출시 예정 file 0 행복한펭귄 2016.04.06 5280
474 [웹 브라우저] 오페라 36.0 Build 2130.46 / 37.0 Build 2178.4 Beta / 38.0 Build 2190.0 Dev file 0 행복한펭귄 2016.04.06 2830
473 [웹 브라우저] Maxthon Cloud Browser file 0 행복한펭귄 2016.04.06 3232
472 [텍스트 에디터] VIM v7.4.1689 출시 file 0 행복한펭귄 2016.04.06 2988
471 데비안,우분투,민트,하모니카, 그리고 시놀로지DSM 5 0 maumc 2016.04.05 7595
470 [생각해 보기] 누구나 생산자가 될 수 있다. 메이커 운동. 오픈소스. 리눅스 2 0 행복한펭귄 2016.04.05 5117
469 ★★★ 1천명의 사용자를 찾습니다. (리눅스 한글화 프로젝트 하모니카, 사용자 1천명 넘어) 6 1 행복한펭귄 2016.04.05 5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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